벽면공간예술

special day 2026. 5. 30. 01:05

몸과 마음이 늙어가니 채워지는 것은
너가 아닌,
그대가 아닌,
당신이 아닌,
https://youtu.be/NIahtTj8brA?si=GKxRRH7sLSMKgUX-

바로 나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은 사랑대신 행복대신 건강대신 작은 나의 생각과 작은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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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맥

정신병자,또라이,사기꾼은 여기 접근말라..똥걸레 인간은 기웃기웃하지 말고 사라지길.. 숱한 歲月과 지나온 歲月 마음속 느낌담아 온 글과 映像들이 여기에.. 지나가는 時間들은 빛바랜 追憶으로 남겨져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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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끝에 서서..

special day 2026. 2. 18. 19:34

길 끝에 서서../황가람

https://youtu.be/NIahtTj8brA?si=SgDLQEnXDrljSz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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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길게 내린 이 밤.

나는 또 다시 그 길에 서있네.

젊은날 좋던 꿈들은

이제는 먼지가 되어 흩날리고

남은 건 굽은 어깨위

무겁게 내려앉은 세월뿐

왜 이렇게 길을 돌아왔나

남겨진 건 상처와 그리운 뿐.

숨이 차도록 살아 왔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바람이 분다.

사랑도 지나간 바람처럼

잡으려 해도 손끝에서 사라지고

남은 건 텅빈 두 손에

세상에 묻어둔 내 한숨뿐

아무도 모르는 내 속에 울음

밤하늘에 흩어지는 별빛처럼

혹시 그대도 나처럼

이길 끝에서 서성이나요.

왜 이렇게 길을 돌아왔나

남겨진 건 상처와 그리운 뿐.

숨이 차도록 살아왔지만

내 가슴엔 아직도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내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라~라~아~

https://youtu.be/H8baF9RT9ns?si=9NI5MMiaKEhCTC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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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생활하다가 난생처음으로 폰을 떨어뜨려 먹통되는 바람에 오랜만에 pc앞에 앉아 pc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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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또라이,사기꾼은 여기 접근말라..똥걸레 인간은 기웃기웃하지 말고 사라지길.. 숱한 歲月과 지나온 歲月 마음속 느낌담아 온 글과 映像들이 여기에.. 지나가는 時間들은 빛바랜 追憶으로 남겨져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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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희미한 회색빛 기억속 추억이 되었던  우리가 속삭였던 그시간, 첼로여인이 그리운 날이면 나는 첼로연주 동영상으로 "10월 어느 멋진 날에.."를 감상하고, 김동주의 노래를 듣는다..

https://youtu.be/58caqix3wsg?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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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정신병자,사기꾼, 잡것들아!

야이 잡년놈들아! 들어봐!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https://youtu.be/gBrMsVYizfw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착하게 살다 가야지..그런데  근본이 잡년놈 집구석은  어쩔수 없더라..

사기꾼,도둑년놈들은 잡것 피가 흐르는 몸으로 빌어쳐 먹고 거짓과 더러운 행세로 남의  것을 훔쳐 살아가는 인생들아  그대들은 이미 잡것으로 태어 난 몸이니 스스로 육신을 던져라..

그대들은 죽어도 지옥행이다..

그대들은 성선설이 아닌 성악설이 어울리는 인생이다.

사기치고 훔쳐 도망갔으면 잘  먹고 잘 살아야 되잖아?

이 잡년넘들아 죽을 때 까지 양아치 인생으로 살아 갈 것이다..

미치광이처럼 훔치고 빼앗고 도망쳤으면 잘 살아야 하는데 지금 어떻게 사는가? 

더럽고 지저분하게 살고 있잖아!

미안하지만 그대들은 죽을 때까지 한평생 더러운 인생으로 지저분하게 살 것이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그러니까 안 될 인간은 콩도 팥도 안 될 바에 싹트지 말고 썩어져야 하는데..

어찌 할꺼냐?

자손도 이어가지  마라!
그 자식들은 잘 될 것 같으냐?
잘 되길 바라지만? 자식들도 그대와 닮아 몸에 더러운 피가 흐르는데..

그대들도 인간이 아닌 사람이라고 더러운 몸에 달린 입으로 밥 쳐먹고 새끼를 낳고 더럽게 살아 가는구나..

그렇지 않은가? 어디 말해봐!

그 더러운 입으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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戀人よ ~

日本 엔카 2022. 1. 31. 18:45

https://youtu.be/zt70sH3pf2g

枯葉散る 夕暮れは
낙엽 흩어지는 저녁무렵은

來る日の 寒さを ものがたり
다가올 추위를 이야기하고

雨に 壞れた ベンチには 
비에 망가진 벤치에는


愛を ささやく 歌もない
사랑을 속삭이는 노래도 없구나

戀人よ そばにいて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こごえる 私の そばにいてよ
추위로 얼어버린 내 곁에 있어주세요

そして ひとこと
그리고 한마디만...
     
この別れ ばなしが
이 헤어지잔 이야기가
    
じょうだんだよと
농담이었어... 라고
     
笑ってほしい 
웃으며 한마디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

砂利路を 驅け足で

자갈길을 달리는
     
マラソン 人が 行き過ぎる
마라톤을 하는 사람이 지나가고

まるで 忘却のぞむように
모든 걸 잊어버리려는 듯
     
止まる 私を 誘 っている
멈춰선 나를 부르고 있네

戀人よ さようなら
그대.. 잘 가세요
     
季節は めぐって くるけど
계절은 돌고돌아 다시 돌아오겠지만

あの日の 二人 
지난 날 우리 두사람..
     
よいの 流れ星 光っては 消える
초저녁 유성 별처럼 사라져버리니
     
無情の 夢よ
아... 무정한 꿈이여...

戀人よ そばにいて
그대.. 내 곁에 있어주오

こごえる 私の そばにいてよ
추위로 얼어버린 내 곁에 있어주세요

そして ひとこと
그리고 한마디만...
     
この別れ ばなしが
이 헤어지잔 이야기가
    
じょうだんだよと
 농담이었어... 라고
     
笑ってほしい 
웃으며 한마디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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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또라이,사기꾼은 여기 접근말라..똥걸레 인간은 기웃기웃하지 말고 사라지길.. 숱한 歲月과 지나온 歲月 마음속 느낌담아 온 글과 映像들이 여기에.. 지나가는 時間들은 빛바랜 追憶으로 남겨져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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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위스키를 마시며 기나 긴 겨울밤을 혼자서 지나고 있다..

마음과 그리움만으로 그려야 하는 그대 모습들 보고싶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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